어느 하루 아깝지 않은 날이 없구나.

맑은 날은 개운 하늘 햇살이 유쾌하고

흐린 날은 흐린대로 운치가 있으니

어느 하루 아깝지 않은 날이 없구나.
 





* 친구의 시, 작나무가 시조 풍으로 개작했음. * 사진 : 김영갑
by 작나무 | 2006/04/13 16:14 | 일궈낸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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