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도발. 여성을 위해 싸우기.



당신을 위해 싸우는 거잖아. 

안해 누이 어머니를 위해 싸우자고 하는 건 치사하다.

차라리 그들의 안해 누이 어머니를 강간하고 싶어서 싸우는 거라고 고백하시지.

 

by 작나무 | 2006/04/16 04:39 | 토해낸글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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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ehi at 2006/04/19 22:44

제목 : 문득문득
문득문득, 불안함의 근원을 전복될 수 없는 남성과 여성의 억압관계에서 발견하게 될 때, 지구의 핵까지 추락하고 싶어진다. 유쾌한 관계의 가능성을 찾고 싶어. 전쟁과 도발. 여성을 위해 싸우기.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more

Commented by 레비 at 2006/04/16 06:14
치사한 변명들
Commented by hansel at 2006/04/16 07:28
그러게요. '안해 누이 어머니를 위해서'라는 말은 결국 '내 것'을 뺏겨서 분하다는 말을 그럴싸하게 포장 한 것 뿐.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6/04/16 15:51
이 이미지가 왜 내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이미지를 본 순간 이런 말을 하고 싶어서 저장해둔 것 같아요. 네.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었구나 확인받은 것 같아서 한편 기쁘고, 한편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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