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물.


욕망에서는 악취가 난다.

반성하지 않고 기억한다.

고집스럽게 내 이야기를 한다.

습관적인 눈물을 흘린다.


* 2004년 1월 7일 기록 
이후로 2년 동안 나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 만 레이,눈물,1932. 
by 작나무 | 2006/04/16 15:49 | 토해낸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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