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색깔.

보지 색깔이 어두운 여자는 경험이 많다?
소음순이 늘어진 여자는 경험이 많다?

두달만에 회포를 푼 르샤 양다시 처녀가 되고 있는 사랑스런 벌꿀 양과의 대화 중.

르 샤: 왜 거기 색깔이 거뭇한 거 너무 컴플렉스야. 까진 여자같이 보이잖아.

작나무: 그런 낭설을 믿는 인간이 있으면 나한테 데려와. 내껀 졸라 이쁜 핑크야.

르 샤: 그러니까. 내가 너보다 많이했을리가 없잖아. 절반도 안했어.

벌꿀: 에이-_-;

르 샤: 아니, 오분의일, 구분의일, 십구분에일... 어쨌든.

작나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구. 누구보다 열심히 해댔던 작나무 양이지만 보지 색깔은 고등학교때 이후로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르 샤: 내 말이, 근데 남자애들은 그걸 모르거든. 제대로된 성지식이 아니라 어렴풋한 성상식밖에 없으니까.

벌꿀: 근데 너희 불 켜고 해? 거기 색을 어떻게 알아?

르 샤, 작나무: ... 님하;
by 작나무 | 2006/05/05 21:19 | 토해낸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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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eilove at 2006/05/06 13:59
아.. 이제서야 커멘트가 달리는군요. 왜 불여우에서 갑자기 커멘트가 안달리는건지...

사람의 피부색도 다 제각각인것을.. 저런건 다 편견이 아닐까요?

저희 중학교때쯤.. 애들 자지가 거뭇거뭇한 피부색으로 바뀌고 잘익은 바나나 마냥 휘기 시작할 무렵.. 자위행위를 자주 하고 그러면 그렇게 된다는 설이 있었는데...

저는 아직 그게 사실인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6/05/06 15:05
자위행위 때문에 자지가 휘어진다는 건 정말 낭설인 것 같아요. 색깔도 그렇고. 그런데 제가 어떤 경험적 근거나 객관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는 않아서 단언하긴 어려울 듯.
Commented by kueilove at 2006/05/07 02:38
자지가 휘어지고 검어지는 시점에 대부분 혈기왕성하게 자위행위를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6/05/09 07:21
그렇게 단정지을 수 있으면 속편하겠네요.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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