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병을 치유하는 토킹큐어.

"심장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이에요. 가슴이 무너져내린다고 하죠. 속이 타들어가고 뒤집어져서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고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그러니까 말이죠. 선생님. 사랑해요."

"안 돼."

"네."
by 작나무 | 2006/05/09 00:42 | 손바닥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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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hi at 2006/05/09 02:04
(네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아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6/05/09 07:34
흐흐흐. 네버엔딩 토킹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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