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삶.

나는 하나의 종착점을 확실히 알고 있다. 그것은 무덤이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며 길잡이가 필요하지 않다.
 
문제는 그곳까지 가는 길에 있다.
 
물론 길은 한 가닥이 아니다.
 
-노신의 묘비문
by 작나무 | 2006/05/18 18:41 | 일궈낸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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