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말.

"사랑한다고 백 번 말해." ...... "벌써 지쳤니?"

"너 왜 자꾸 전화하(고 지랄이)니? 그래, 만나자. 지금 당장. 전화기 뽀개버리게."

"나랑 자고싶지? 나는 너랑 자고싶지 않은데."

이런 이야기 지껄이고 나면 꼭 섹스했다. 개변태년.
이런 이야기 들으면 꼭 섹스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있다. 개변태색퀴.
바보보단 변태가 재미있지만 개같은 일이다 정말.

지난 오년동안 개같은말 지껄이고 개지랄하고 개짓거리 하면서 남들 많이 찔렀다. 찌르니까 찔리지. 그러면서 너 언제 사람될래? 이런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나무가 되어버렸다.
by 작나무 | 2006/06/01 22:12 | 토해낸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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