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샤: 나도 드디어 만났다! TV보면서 하는 새끼!!
작나무: 씹퉁
르 샤: 심지어 내 클리를 만지면서, 내가 눈감고 므흣해하는 사이, 한 손으로 리모콘을 만지고 있었어.
작나무: 오랄해주면서 껌씹어버려.
르 샤: ㅋㅋ. 이 얘기 두고두고 써먹어야지. 전반 끝나고 열라 서둘러 하는거야, 알고봤더니 후반 시작 전에 끝내기 위한 거시였다는;
작나무: 그 넘 바보구나. 무심병은 애쓰면 고쳐지는데 바보병은 약도 없다.
르 샤: 그래서 이제 모텔 말고 바에서 축구 보자는 사람에게 옮겨가고 있어. 불행히도 바 이상 진전은 없을 듯 싶지만.
작나무: 씹퉁
르 샤: 심지어 내 클리를 만지면서, 내가 눈감고 므흣해하는 사이, 한 손으로 리모콘을 만지고 있었어.
작나무: 오랄해주면서 껌씹어버려.
르 샤: ㅋㅋ. 이 얘기 두고두고 써먹어야지. 전반 끝나고 열라 서둘러 하는거야, 알고봤더니 후반 시작 전에 끝내기 위한 거시였다는;
작나무: 그 넘 바보구나. 무심병은 애쓰면 고쳐지는데 바보병은 약도 없다.
르 샤: 그래서 이제 모텔 말고 바에서 축구 보자는 사람에게 옮겨가고 있어. 불행히도 바 이상 진전은 없을 듯 싶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