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밸머와 우니카 취른 - Hans Bellmer & Unica Zürn

한스 밸머와 우니카 취른. 상처투성이 인간들.


doll 1935


Poupee in Hayloft 1935-36


The Doll circa 1936


The Machine-Gunneress in a State of Grace 2 1937


Idol 1937


여자 1935-56


Unica Zürn과 함께한 작업 1958


밸머와 취른


우니카 취른


Unica Zürn Untitled 1961 Ubu Gallery


Unica Zürn Untitled 1963 Ubu Gallery
by 작나무 | 2006/06/20 16:17 | 그림과글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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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무그림 at 2006/09/25 16:35

제목 : 신인동형론과 예술작품 속 인형놀이에 대해.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발달을 '자연세계와의 합일을 발견하려 했던 토테미즘 단계'에서 '인간 스스로 만들어 낸(인공물) 우상을 숭배했던 단계'로, 그리고 '인간이 신에게 인간의 형태를 부여하여 신인동형(神人同型, Anthropomorphism)의 신(神)을 설정하고 이를 숭배하는 단계'로 구분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단계는 절대선인 신에게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뒤집어 씌우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에게 침투해서 합일되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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