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비너스 앨리슨 래퍼의 셀프 포트레이트.
1. 생애
- 앨리슨 래퍼 홈페이지 http://www.alisonlapper.com/ 대강 번역한 것.
1965년생으로 해덜리(Heatherley) 미술학교와 브라이튼(Brighton)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1등급 학사학위를 받으며 졸업했다. 이후로 수 차례의 단체전과 개인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였다.
나의 작업은 사회에서 규정하는 신체적인 노말리티와 미의 관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것은 내가 팔이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계속 고민해온 것이다. 나의 사진 작업에서, 나는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조각상의 모습을 연상케하는 조소적인 효과의 이미지를 창조한다. 특별한 영향은 밀로의 비너스(Venus de Milo)에서 받았다, 팔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전통적 미녀들 중 하나로 알려진. 나의 졸업전시 설치에는, 아이처럼 의족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의 사진이 포함되어 있고, 밀로의 비너스와 같은 포즈의 셀프포트레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 가장 유명한 나의 작품 중 하나-은 런던의 사진가의 갤러리London's Photographer's Gallery에서 밀레니엄 전(Millennium Exhibition 으로 재 출품되었다.
나의 임신과 아들 패리스Parys의 탄생 이후로, 나는 신체를 이용한 작업을 기획해 왔다, 사진과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한, 모성과 장애motherhood and disability에 대한 사회의 편견에 대한 도전을 목표로 하는. 이 작품들은 1999년에 파브리카(Fabrica,Brighton)에서 그리고 2000년에 노팅햄성뮤지엄(Nottingham Castle Museum)에서 전시되었다. 덧붙이자면, 천사(Angel), 사람들이 장애를 존중하도록 영향을 미친 작품,은 최근 브라이튼 뮤지멍Brighton Museum에서 구입했으며, 바디갤러리Body Gallery에서 상설전으로 디스플레이될 것이다.
나의 작품과 인생의 이야기는 주요 언론의 주목을 끌어왔다. 나는 많은 국내외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졌고, 많은 신문과 잡지에서 기사로 다루어졌다. 패리스가 태어난 이후 나의 삶에 관한 다큐멘터리 앨리슨의 아이Alison’s Baby 는 세계적으로 소개되었고 Prix Italia and Prix Leonardo(이거 무슨 상?)를 수상했다.
2003년에 나는 스페인에서 올해의 여성 상(Woman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고, 예술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국민훈장 MBE Memb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를 수여받았다.
2005년 9월, 마크 퀸(Marc Quinn)의 조각 [임신한 앨리슨 래퍼Alison Lapper Pregnant]가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에 설치된 후로 언론의 주목을 더 받았고, 나의 자서전 My Life in MY Hands이 같은 달에 출판되어 독일,이탈리아,스웨덴,일본,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나는 또한 영국의 일일세미나와 워크숍에서 가르치는 일을 한다, 구족화가Mouth and Foot Painter 협회에서(나 자신도 멤버로 있는) 그리고 다양한 미술학교와 학생단체에서. 나는 비너스 전시를 계속했다. 다음의 전시장에서. the Royal Festival Hall, the Barbican Centre, The Hayward Gallery, The Eyestorm Gallery and the Last Chance Centre in London, and in other UK venues such as The Red Herring Gallery in Brighton, Colchester University, and the M.F.P.A. Gallery in Selborne. 나는 BBC의 1채널의 오늘날의 아이들 시리즈Child of Our Time series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금은 Sussex에 있는 나의 스튜디오에서 다음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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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슨 래퍼 이야기, 황금나침반
앨리슨 래퍼는 1965년 양팔이 없고 다리가 짧은 '해표지증'이라는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앨리슨이 태어났을 때 의사와 간호사는 물론 그녀의 어머니까지 그녀를 '괴물'로 여겨, 생후 6주만에 버림을 받고 장애인 보호시설로 옮겨졌지만 그래도 앨리슨은 쾌활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했다.
17세가 된 앨리슨은 어린이집을 나와 어린시절부터 재능을 보였던 미술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특유의 예술적 재능과 강인함으로 브라이튼 대학에서 1등급 학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자신의 벗은 몸에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조각 같은 영상을 표현하는 구족화가이자 사진작가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녀에게 꿈처럼 다가왔던 결혼생활로 인해 그녀는 또 한번 상처를 겪게 된다. 결혼 이후 돌변한 남편의 폭력과 학대로, 임신한 채 2년만에 이혼을 하게 된 것. 게다가 아기 역시 자신과 같은 장애를 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출산을 만류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제까지 그녀가 살아왔던 방식대로 기꺼이 출산을 결심했고 결국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모성과 장애에 대한 편견에 도전한 앨리슨의 삶과 예술작품은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2005년에는 '세계 여성 성취상'과 '대영제국국민훈장(MBE)'을 수상하는 등 많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었다. 앨리슨은 2006년 4월 24일 방한하여 한국인들에게도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책 선전 문구
현실이 힘들다면 나를 보라
나는 팔다리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나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자랐다.
비장애인의 모습을 흉내내기 위한 수많은 장치들이 나를 괴롭혔다.
운전을 배우고 미술을 공부하며 나는 서서히 세상에 혼자 살아님기 위한 연습을 시작했다.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며 나는 비로소 내 몸을 똑바로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한 사람의 예술가로 한 아이의 엄마로 세상을 똑바로 딛고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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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 결혼과 임신
- 웹에서 긁어온 문장들.
앨리슨 래퍼(Alison Lapper)는 1965년 영국에서 태어나 19세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21살에 결혼을 하였으나 남편의 폭력으로 9개월만에 헤어진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에 실패한 그녀는 미혼모 상태로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기형아 출산 가능성, 육아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포기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생명의 부름을 거절할 수 없어 출산을 결심하고, 드디어 온전한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3. 앨리슨 래퍼의 작품
"내 몸은 사람들이 그로테스크하다고 느끼지만 누구보다 힘이 있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비록 셔터를 누르는 것은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렸지만 거울을 보고 구도를 잡으며 입으로 그래픽작업을 하는 모습은 정상인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4. 트리팔가

마크 퀸의 작품. - 당시 영국에서 반응 조사해볼 것.
5. 한국의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씨는 남의 나라 이야기일 뿐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215987
발로 그린 손호영 얼굴... 그 뒤엔 물감 짜는 엄마...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41&hotissue_item_id=50075&office_id=213&article_id=0000000792§ion_id=3&group_id=24
6. 참고자료
* 앨리슨 래퍼 관련 공식 홈페이지 http://www.alisonlapper.com/
* 앨리슨 래퍼 방한
‘살아 있는 비너스’ 앨리슨 래퍼 방한…28일 파주서 강연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604230192&top20=1
`살아있는 비너스` 영국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6042462041&sid=01063004&nid=006
“지금의 나는 영국정부 정책지원 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8278.html
앨리슨 래퍼의 조각같은 모습
http://www.abledata.co.kr/NewsStory/Story_Content.asp?NewsCode=8695&C_code=BA&column_id=jjeonim
+ 책 읽을 것. 일생 부분 보충.
+ 생애와 조금 거리를 두고, 작품에 대한 미학적인 평가를 한다면?
1. 셀프포트레이트 작업. 신디셔먼.
2. 페미니즘적 나르시시즘과 그로테크스(김홍희 책 참고할 것)
3. 바디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