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계.

- Terry Richardson
 
어머니 나는 경계가 없어요. 나는 무너지고 있구요 나는 사라지고 있어요. 어머니 나에게는 어떤 벽도 테두리도 없어요. 나는 집어삼키는 거대한 보지같아요. 나는 그들의 애정으로 버티고 있는데 그들을 인정할 수는 없어요. 나는 언제까지 그들을 구획하거나 경계긋지 못할거에요. 어머니 나의 입술은 그래서 붉은가요?
by 작나무 | 2006/08/10 13:48 | 그림과글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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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무그림 at 2006/09/28 16:56

제목 : Terry Richardson. 벌어지고.틈입하는.
Sisley Kissing 무경계.&nbs......more

Commented by 핏빛고양이 at 2006/08/11 14:39
크게 벌어지면, 포르노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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