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도회 생활을 그린 창작물의 기본은 쁘띠부르주아들의 조화로운 삶(적당량의 사회의식과 적정량의 이기심!)을 엿 먹이는 것이다.
김규항 블로그에서. http://gyuhang.net/archives/2006/08/#000923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