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아주세요 - 의 다른 표현.

한 사람의 주장이 남의 찬성을 얻으면 전진하게 되고, 반대를 얻게 되면 분발하게 된다. 그러나 낯선 사람들 속에서 홀로 외쳤는데 아무 반응이 없으면, 즉 찬성도 반대도 없다면, 마치 끝없는 벌판에 홀로 버려진 듯 자신을 어찌 해야 좋을지 모르게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큰 비애인가! 나는 내가 느꼈던 것을 적막이라고 생각한다.

- 루쉰
by 작나무 | 2006/08/18 12:45 | 웃어보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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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 at 2006/08/19 07:31
답글의 목마름을 이렇게 센스있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목이 그거였네요^^
Commented at 2006/08/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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