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대한 묘사.

일단 비너스의 언덕
도톰하고 희고 소담스레... 귀여웠어요.
근데 잘 보이진 않죠.
그 밑이 구조상 밑에 숨어있는 아소코는
음모 밑으로 기어들어가야 비로소 볼 수 있게 되어 있죠.
그 아소코는 동굴처럼 붉고 어둡고 젖어있었고, 아주 원색적이었어요.
순결한 언덕과 붉게 타오르는 동굴, 그 모순에서 오는 흥분과 기대감
그건 솔직히 말해서 내가 지금껏 실제로 본 최고의 아소코였어요.
빛과 어둠, 생과 사의 조화랄까?
마치 성모 마리아의 성스러움과 중남미에서 가장 흔한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시골 출신의 창부,
리우데자네이루 골목의 갈색 피부의 창부의 그것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된 채 공존하고 있는 아소코는 날 아주 미치게 했어요.
보너스로 항문마저 아주 귀엽고 깨끗했고, 게다가 그 희고 도톰한 소녀같은 엉덩이라니!

혀는 ...그 타이트한 아소코만큼 생명력이 넘치고 앙증맞았어요.
희고 소녀같은 순수한 얼굴
귀엽기 이를 데 없는 입술
그리고 그 속의 발랄한 혀
나는 평소에 여자의 성기는 입 항문 아소코 세 군데라고 생각하는데
세 곳 모두 A급이었어요.
by 작나무 | 2006/08/19 11:15 | 손바닥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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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비 at 2006/08/19 12:41
아소코가 뭐지
Commented by 핏빛고양이 at 2006/08/20 16:17
어디서 옮긴거야, 니가 쓴거야?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6/08/20 19:45
아소코는 거기;;
그리고 내가 쓴 건 아니야. 나에 대해 다른 사람이 써준 것.
Commented by 핏빛고양이 at 2006/08/21 15:29
젠장-_-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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