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글 읽기.

바보는 글에서 사람을 찾고 실체를 찾는다. 하지만 글은 지문에 불과하다. 정확한 지문의 모양을 알아내고 손가락의 주인을 추적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by 작나무 | 2006/08/29 20:38 | 토해낸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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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8/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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