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계. 를 쓰고 나서 Terry Richardson에 대해 조금 더 검색해봤다. 뭐 이런 새끼가 다있나 싶기도 하고 친구하면 잼나겠다 싶기도 하고, 여튼 내 취향의 작품은 아니지만 재미있다. 상업사진 쪽에서도 꽤 잘나가는 듯 싶다. 아래의 사진들은 모델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한 것이라고 함.
제목 : 무경계. - Terry Richardson 어머니 나는 경계가 없어요. 나는 무너지고 있구요 나는 사라지고 있어요. 어머니 나에게는 어떤 벽도 테두리도 없어요. 나는 집어삼키는 거대한 보지같아요. 나는 그들의 애정으로 버티고 있는데 그들을 인정할 수는 없어요. 나는 언제까지 그들을 구획하거나 경계긋지 못할거에요. 어머니 나의 입술은 그래서 붉은가요?...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