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현실.

성희롱에 대한 유일한 진실은 남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 말 안 들었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입니다. 남이 자기몸에 손대지 말라고 하면 손대지 말아야죠. 그래도 손대고 싶으면 잘 꼬셔서 사귀든가 아님 감옥가든가. 대개 뒷일은 어찌될지 모르는 거니까, 그러니까 만지지 말라고 하면 만지지 말란 겁니다.

성희롱에 항의했다가 헛소문에 해고까지

여튼 이거 어디서 함 들어본 이야기다 싶었는데, [연애의 목적]이네요.




영화는 이쁜 주인공들이 재회하는 걸로 끝났지만 현실은 어디 그렇겠습니까. 영화같이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현실이지만 영화같은 결말은 기대하기 어렵겠네요. 그래도 울지말고 싸우세요. 힘내세요. 억울한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by 작나무 | 2007/03/20 15:01 | 웃어보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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