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사람과 마찬가지다. 소수가 큰 역할을 하고 그 나머지는 대부분 패배한다.
이 세계는 거의 몇권의 책으로 지배되어 왔다.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 할지라도 그 가치의 절반은 독자가 창조한다.
탈고할때까지 자위 끊을겨... (차마 술 끊겠단 말은 못하겠다는....)
이 세계는 거의 몇권의 책으로 지배되어 왔다.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 할지라도 그 가치의 절반은 독자가 창조한다.
열심히 쓰겠어요! 잘 쓰겠어요!
탈고할때까지 자위 끊을겨... (차마 술 끊겠단 말은 못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