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소설 제목.


작업중인 소설 제목에 대해서 토론하던 중
뭔가 젊은 느낌으로 뽑아보자고... 하여
나온 제목들

내 안에 너 있다
내 안에 너 있삼
내 안에 너 있근영
내 안에 너 있어Boa요~

by 작나무 | 2007/04/06 00:31 | 웃어보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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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4/06 0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핏빛고양이 at 2007/04/18 03:51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한다는 표현이 I grow on someone 이었어. 내 안에 니가 있는지 없는지보다, 내가 그에게 뿌리내리기 시작하는게 멋진거지.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7/04/19 10:29
고양이양, 외화낭비하지 않는군아 ㅋ 멋진 표현 많이 많이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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