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의 운동.

“술·야구…일상의 상징으로…” 일 ‘평화헌법 지키는 사람들’
일부 시민단체 ‘9조’ 지키기 운동 생활속 전개
헌법문제-일반인 사이 ‘거리 좁히기’ 호응 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209001.html

이런 일상생활 속의 운동도 효과적일 것 같다. 이슈가 되기도 좋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우리도 이런 거 해보면 어떨까. 한미FTA로 또다시 타격을 입은 농촌 경제부흥을 위한 포르노를 제작해서 공유사이트로 유포하는 거다.

[벼와 살이 타는 밤]

튼실한 벼가 익어가는 달밤에... 이대근이 웃통을 벗어던지고 포효하는데... 이미숙이 볍씨를 잘근잘근 깨물고 그녀의 붉은 입술 사이로 하얀 액체가 타고 흐르는...
 









by 작나무 | 2007/06/10 12:21 | 일궈낸글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treeart.egloos.com/tb/32221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니마 at 2007/06/10 22:49
확실히 일본 시민사회의 스펙트럼은 엄청나게 다양하다니까요~(포르노 관련 내용 애써 무시)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7/06/11 10:13
응응. 운동가도 상상력을 발휘해야 할 때.
(나의 상상력은 섹스를 벗어나지 못하는듯... ㅡ ㅡ;)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