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어제 출판사로부터 아주 정중한 출판불가 메일을 받았다. 술을 진탕 마셔버리고 싶은 기분이었지만 기운이 없어서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다가 잠이들었다. 크라임나이트-여성연쇄살인범의 범죄행각가 심리를 다룬 프로그램이었는데 꿈에서 내내 살인마에게 쫒겨다녔다.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커피를 두 잔 마셨는데 아직도 멍하다.
by 작나무 | 2007/06/30 16:35 | 일상잡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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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eilove at 2007/06/30 18:25
아 어떤 내용인지 모르지만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오랜만입니다.
Commented at 2007/07/01 1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7/07/01 23:52
쿠에이럽 님. 오랜만이에요. 힘 낼게요. 고마워요.

비공개 님. 역시 오랜만이네요. ^^ it is the end of the beginning... 그런데 삽입구는 역시 영국적인 점잖음 ㅎㅎ 고마워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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