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or not, what we had between us was hopelessly tragic, the purest poeitic expression of doomed passion, like a prisoner lockes in a hidden cell, like wild lilacs swaying in their fields, like fish swimming in the abyss of despair. -Shanghai baby, p.173
대체로 이런 걸 사랑이라고 부르자나. 심연의 절망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정원에서 흩날리는 야생 라일락, 감옥에 갇힌 죄후의 간절함, 금지된 열정의 가장 순수한 시적 표현, 희망 없는 비극.
심해의 물고기들은 왜 교미를 할까? 지상의 인간은 왜 교미를 할까? 와- 죠까타요!!!
내가 암컷이라 더 좆같은걸까? 아니야, 좆같지 않아요. 보지같아효. 보들보들 보지가 죠아요.
대체로 이런 걸 사랑이라고 부르자나. 심연의 절망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정원에서 흩날리는 야생 라일락, 감옥에 갇힌 죄후의 간절함, 금지된 열정의 가장 순수한 시적 표현, 희망 없는 비극.
심해의 물고기들은 왜 교미를 할까? 지상의 인간은 왜 교미를 할까? 와- 죠까타요!!!
내가 암컷이라 더 좆같은걸까? 아니야, 좆같지 않아요. 보지같아효. 보들보들 보지가 죠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