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사장님께 책을 좀 가져다 주시라고 부탁했는데 드디어 왔다. 하악하악.
집에서 보내주셨음 했던 책이 제법 많았는데(읽었던 책 다시 읽어도 새롭고 새로운 기억력의 소유자임 -ㅂ-;) 온가족이 나의정글북-ㅈ- 책장을 뒤졌음에도 못 찾아낸 책이 제법 많아서... 결국 열 권 정도 보내주셨다. 으앙... 십자군 이야기 다시읽고 싶은데, 오래된 미래도... ㅜ ㅜ. (열 권이나 가졌으면서도 못 가진게 아쉬워서 막 울고. 쯧.)
원래는 여기까지만 갖다달라고 부탁할 생각이었는데, 예스이십사에서 날아온 광고메일에 낚여서 또 사버리고 말았다. 연말 문학작품할인 이러면 내년이 되기 전까진 다시 못 살 것 같은 압박감이 막 들잖아. ;ㅅ; 기왕에 질러버리면 개념은 잠시 잊고 마구질러버리자 그런 생각으로...
나사의 회전
암흑의 핵심.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체호프 단편선
남자 대 남자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폴란드의 풍차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이렇게 질러버렸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빼곤 다 처음 보는 책이다.
표지는 매끈하고 종이는 상콤하고 내용은 신선하다.
당분간 독서모드 돌입.
휴대전화는 진동으로.
+ 고양이 키우고싶다.
집에서 보내주셨음 했던 책이 제법 많았는데(읽었던 책 다시 읽어도 새롭고 새로운 기억력의 소유자임 -ㅂ-;) 온가족이 나의정글북-ㅈ- 책장을 뒤졌음에도 못 찾아낸 책이 제법 많아서... 결국 열 권 정도 보내주셨다. 으앙... 십자군 이야기 다시읽고 싶은데, 오래된 미래도... ㅜ ㅜ. (열 권이나 가졌으면서도 못 가진게 아쉬워서 막 울고. 쯧.)
원래는 여기까지만 갖다달라고 부탁할 생각이었는데, 예스이십사에서 날아온 광고메일에 낚여서 또 사버리고 말았다. 연말 문학작품할인 이러면 내년이 되기 전까진 다시 못 살 것 같은 압박감이 막 들잖아. ;ㅅ; 기왕에 질러버리면 개념은 잠시 잊고 마구질러버리자 그런 생각으로...
나사의 회전
암흑의 핵심.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체호프 단편선
남자 대 남자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폴란드의 풍차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이렇게 질러버렸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빼곤 다 처음 보는 책이다.
표지는 매끈하고 종이는 상콤하고 내용은 신선하다.
당분간 독서모드 돌입.
휴대전화는 진동으로.
+ 고양이 키우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