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빵자세의 예 : 웹서핑 중 주워온 사진. 출처 모름.
고양이가 앞발뒷발을 몸 속으로 구겨넣고 몸을 둥글게 만드는 자세를 <식빵자세>라고 한다.

고양이가 저런 모양으로 몸을 말고 있을 떄는 기분이 좋지 않거나 추울 때라고 하는데 봄봄은 요즘 부쩍 자주 식빵을 굽는다.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을 때의 자세라지만 저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엉덩이를 툭 때려주고 싶다는.

+ 이미지 추가. 사진 정리하다보니 계속 나온다.

소파 위에서도 식빵.
뒤에 보이는 상자는 자작 장난감 +ㅂ+;

플래쉬 터트리자 한쪽 눈에서만 레이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