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아닐지도 몰라.


봄봄이 간절한 눈으로 나를 쳐다볼 때는 꼭 강아지 같다.



이렇게 꼬리로 몸을 말고 자는 모습은 꼭 여우 같고.



그넘 꼬리가 참 탐스럽고나 -ㅂ-



그렇게 야시시한 눈으로 보지 말아줘.



나를 홀릴 셈이냐!!! (사실 나는 이미 홀려있다...)



때로는 곰탱이 같은 모습으로 꾸벅꾸벅.



어쩌면 실체는 외계인일지도.

by 작나무 | 2008/01/29 00:09 | 봄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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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s at 2008/01/29 01:45
오드아이!! 아름다우신 분과 동거하시는군요.;ㅁ;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1/29 13:04
냐항항 >ㅂ< (여담이지만, 마리 정말 예뻐요. 사진 좀 더 올려주셈 ^^)
Commented by 아니마 at 2008/01/31 10:41
꺅 !!!!!!!!!!!!!!!!!!!!!!!!!!!!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1/31 21:44
갸릉갸릉 >ㅂ<
Commented by 아니마 at 2008/04/19 16:09
두번째 사진, 네번째 사진 훔쳐서 지금 제 컴 바탕화면으로 쓰고 있습니다.
음...봄봄이가 초상권 침해라면서 저보고 돈 내놓으라진 않겠지요. 쿨럭...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4/19 18:56
봄봄이에게 물어보니 마지막 사진도 바탕화면에 넣어달래.
(거짓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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