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에게 전화가 왔다. 으앙~ 반가워!!! >ㅈ<
담배 한 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레비: 뭐 하고 있었어?
작나무: 고양이 꼬리에 노란 거 묻어서 관찰하고 있었어.
레비: 고양이 엄마 노릇 하고있구나!
반성하는 의미에서 내 블로그를 돌아봤는데 고양이 관련 포스트가 대부분이다. 책 읽고 메모하긴 귀찮아하면서, 고양이 똥꾸멍까지 접사하고 시시콜콜 중얼중얼... 으앙.
어제는 오랜만에 -사실은 나만 모르고 있었을-새로운 정보를 포스팅하려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중국블로그에 접속했는데 오늘보니 Bohe님이 덧글 남겨주심.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뽐내기 위해 -_-;; 중국어로 작문을 시도했는데 굉장히 어렵더라. 대충단어는 알겠는데 병음이 자꾸 헷갈리고(중국어 간체를 컴에 입력할 때는 병음 알파벳을 입력해야 하는데 한 글자만 틀려도 내가원하는 글자를 찾을 수가 없다.) 게다가 문법은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외웠던 문장을 어떻게 조합하느라 진땀 삐질삐질...
여튼, 그 분의 블로그에도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있는데 우리 봄봄이랑 같은 종인 것 같다.
我那招猫逗狗的日子
小宝(兼征名)
预热
이쪽이 더 아기고양이긴 하지만 분명히 닮았다. 역시 고양이 엄마들은 고양이 엄마를 알아보는 걸까. 나 이제 본분인 고양이 엄마노릇으로 돌아갈래. 마지막은 봄봄 사진으로!
담배 한 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레비: 뭐 하고 있었어?
작나무: 고양이 꼬리에 노란 거 묻어서 관찰하고 있었어.
레비: 고양이 엄마 노릇 하고있구나!
반성하는 의미에서 내 블로그를 돌아봤는데 고양이 관련 포스트가 대부분이다. 책 읽고 메모하긴 귀찮아하면서, 고양이 똥꾸멍까지 접사하고 시시콜콜 중얼중얼... 으앙.
어제는 오랜만에 -사실은 나만 모르고 있었을-새로운 정보를 포스팅하려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중국블로그에 접속했는데 오늘보니 Bohe님이 덧글 남겨주심.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뽐내기 위해 -_-;; 중국어로 작문을 시도했는데 굉장히 어렵더라. 대충단어는 알겠는데 병음이 자꾸 헷갈리고(중국어 간체를 컴에 입력할 때는 병음 알파벳을 입력해야 하는데 한 글자만 틀려도 내가원하는 글자를 찾을 수가 없다.) 게다가 문법은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외웠던 문장을 어떻게 조합하느라 진땀 삐질삐질...
여튼, 그 분의 블로그에도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있는데 우리 봄봄이랑 같은 종인 것 같다.
我那招猫逗狗的日子
小宝(兼征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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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더 아기고양이긴 하지만 분명히 닮았다. 역시 고양이 엄마들은 고양이 엄마를 알아보는 걸까. 나 이제 본분인 고양이 엄마노릇으로 돌아갈래. 마지막은 봄봄 사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