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베스트뷰 올라갔삼! 노빠질의 끝은 어디인가.

일단 인증샷!

작성한 글은 노무현님 사진으로 만든 바탕화면 월 페이퍼 (해상도 별로 있어요)

정말 넘 좋아서 눈물이 찔끔찔끔 흘렀다. 완전 대강 배운 포샵질로 있는 사진 대충 추려서 만든 건데 이걸 진짜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쓰고 막 퍼가고 흑흑 감동의 물결이다.

사실 노무현 재임 당시에는 별로 노빠질 안했는데.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할때 별로 안 싫어한 것만으로 충분히 노빠였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 요즘은 막 노무현 옵하 사진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림. 진짜임. 흠. 흠. 흠... 아, 아무 말도 생각이 안 나는데 왜 사람들이 수상소감 같은 거 말할 때 감정에 겨워서 가족 찾고 하나님 찾고 그러는지 알 것 같다. 엄마 나 베스트 먹었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by 작나무 | 2008/03/13 01:31 | 웃어보자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treeart.egloos.com/tb/36582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발칸의장미 at 2008/03/13 01:39
축하해요 ^-^ 왕 부럽삼!!
Commented at 2008/03/13 07: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니마 at 2008/03/13 11:26
저도저도. 정권 바뀐 뒤에야 새록새록 보이는 '구관의 매력 -ㅂ-;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3/13 22:19
발칸의장미 님. 부러우시라고 자랑질했삼. ㅋ 축하 고마워요.

비공개 님. 역시 님도 부러워하실 줄 알았삼. 노무현님과 술 한 잔 하게되면 제가 저 바탕화면 만들면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전해주삼. 나도 데려가주면 고맙구요. ㅎㅎ

아니마 양. 대한민국 역사에서 이렇게 사랑받는 전 대통령이 또 있을까 싶어. 오래 살아보지 않아 단정할 순 없지만, 또 나왔으면 좋겠지만.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