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한 글은 노무현님 사진으로 만든 바탕화면 월 페이퍼 (해상도 별로 있어요)
정말 넘 좋아서 눈물이 찔끔찔끔 흘렀다. 완전 대강 배운 포샵질로 있는 사진 대충 추려서 만든 건데 이걸 진짜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쓰고 막 퍼가고 흑흑 감동의 물결이다.
사실 노무현 재임 당시에는 별로 노빠질 안했는데.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할때 별로 안 싫어한 것만으로 충분히 노빠였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 요즘은 막 노무현 옵하 사진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림. 진짜임. 흠. 흠. 흠... 아, 아무 말도 생각이 안 나는데 왜 사람들이 수상소감 같은 거 말할 때 감정에 겨워서 가족 찾고 하나님 찾고 그러는지 알 것 같다. 엄마 나 베스트 먹었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