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고양이가 숨을만한 은밀한 곳이 없는 것 같아서 텐트를 만들어줬다.
봄봄 나으리는 늘 그렇듯 처음에는 거들떠도 안 보더니 어느새 들어가있더라.
역시 고양이를 유혹하려면 캣닢을 뿌려놓아야... -_-;
포커스는 카메라가 제멋대로 잡은 것이라 어쩔 수 없다 -ㅂ-;
아래는 만드는 과정샷. 별건 없다.
보송보송한 방석을 하나 뜯어서 속을 빼낸 뒤에
철제 옷걸이 몇 개 뜯어서 골조를 세워 끼우면 완성.
바느질로 몇땀 떠서 고정만 시켜놨다. 안감 대고 뭐 이런 과정 없음.

봄봄 나으리는 늘 그렇듯 처음에는 거들떠도 안 보더니 어느새 들어가있더라.
역시 고양이를 유혹하려면 캣닢을 뿌려놓아야... -_-;

아래는 만드는 과정샷. 별건 없다.
보송보송한 방석을 하나 뜯어서 속을 빼낸 뒤에
철제 옷걸이 몇 개 뜯어서 골조를 세워 끼우면 완성.
바느질로 몇땀 떠서 고정만 시켜놨다. 안감 대고 뭐 이런 과정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