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샷이라고 해서 렌즈에 얼굴 죠낸 들이대고 고개는 숙인 채 눈은 살짝 치켜뜨고 뺨은 있는대로 부풀린 뒤 한껏 애교스런 얼굴로 사진 한 장 박는 거... (-_-; 쓰다보니 과거가 부끄러워질라 그런다) 우리 봄봄님이 친절하게 그런 포즈를 취해줄 리는 없고 걍 사진찍는데 얼굴 들이민 사진들만 모아서 포스팅. 뭐... 봄봄이가 좀 얼짱이긴 하지. 호호.





+ 봄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작업실에 있는 쿠숑빵빵 가죽의자, 일명 사장님 의자다.
이러고 거만떨기도 하고
세상 모르고 잠들기도 하고. 에쿠쿠, 저 말랑말랑한 발바닥 때문에 의자가죽 다 긁어놔서 엉덩판 등판 너덜거리는 것도 참고 산다.
그런데 요즘은 집사 둘 다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사실은 인터넷 뉴스기사 보고 울분을 토하느라- 작업실 의자가 자주 비어있지 않는다. 그러자 봄봄 이 녀석 등받이 위로 기어올라가서 앉아있더라. 그래서 의자 헤드부분도 몽땅 너덜거린다.
배경은 작나무가 그린 나무그림(요거 자랑질하고 싶었어요 -ㅂ-;)





+ 봄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작업실에 있는 쿠숑빵빵 가죽의자, 일명 사장님 의자다.


그런데 요즘은 집사 둘 다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사실은 인터넷 뉴스기사 보고 울분을 토하느라- 작업실 의자가 자주 비어있지 않는다. 그러자 봄봄 이 녀석 등받이 위로 기어올라가서 앉아있더라. 그래서 의자 헤드부분도 몽땅 너덜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