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고양이.에 이어서.
얼마 전 숙취로 겔겔대느라 늦게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봄봄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찍은 사진.
가까이에서 보면 봄봄씨의 매력도 급상승 +ㅂ+
서비스컷으로 봄봄씨가 남자친구씨의 손가락을 할짝하는 모습까지!

+ 일본산 산토리 위스키를 너댓잔 마셨을 뿐인데 숙취로 죽을뻔했다. 일본식으로 물 섞어서 미즈와리 만들어 먹었는데 뒷탈이 제대로 나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같이 마신 사람들 다 실신해서 다음날 밤에야 연락이 되었다.
작년인가 좀 저렴한 건담같이생긴 산토리 마시고 떡실신해서 제발로 응급실에 기어갔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히비끼란 녀석이라길래 몸값이올라가면 숙취는 떨어지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주섬주섬 마셨다가 똑같은 꼴이 나버렸다. 걍 맥주나 마실껄 완전 후회.
할튼 위스키는 스코틀랜드에서만 만들어야 해, 섬나라라고 다 똑같은 섬나라가 아니라규, 히비끼 같은 나무로 술통 만들지 말고 목욕통이나 만들엇, 따위의 불평을 속으로 삼키고서 화장실로 기어가 꺽꺽 토하는데 변기에 하얀 털이 둥둥 떠있었다. 흑... ㅠ ㅠ 털갈이는 일주일만에 해치워주면 참 고맙겠는데.
얼마 전 숙취로 겔겔대느라 늦게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봄봄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찍은 사진.
가까이에서 보면 봄봄씨의 매력도 급상승 +ㅂ+
서비스컷으로 봄봄씨가 남자친구씨의 손가락을 할짝하는 모습까지!

+ 일본산 산토리 위스키를 너댓잔 마셨을 뿐인데 숙취로 죽을뻔했다. 일본식으로 물 섞어서 미즈와리 만들어 먹었는데 뒷탈이 제대로 나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같이 마신 사람들 다 실신해서 다음날 밤에야 연락이 되었다.
작년인가 좀 저렴한 건담같이생긴 산토리 마시고 떡실신해서 제발로 응급실에 기어갔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히비끼란 녀석이라길래 몸값이올라가면 숙취는 떨어지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주섬주섬 마셨다가 똑같은 꼴이 나버렸다. 걍 맥주나 마실껄 완전 후회.
할튼 위스키는 스코틀랜드에서만 만들어야 해, 섬나라라고 다 똑같은 섬나라가 아니라규, 히비끼 같은 나무로 술통 만들지 말고 목욕통이나 만들엇, 따위의 불평을 속으로 삼키고서 화장실로 기어가 꺽꺽 토하는데 변기에 하얀 털이 둥둥 떠있었다. 흑... ㅠ ㅠ 털갈이는 일주일만에 해치워주면 참 고맙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