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룻고양이 봄봄 무서운 줄 모른다. 2. 하룻고양이 봄봄 무서운 줄 모른다. 이후 봄봄의 일상에서 가장 주요한 업무는 키우 경계하기가 되어버렸다.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키우 걱정에 그렇잖아도 털갈이중인 봄봄 털이 더 많이 빠진 듯. 의자에 앉아있어도 좌불안석... 놀다가도 기웃기웃... 꾸벅꾸벅 졸다가도 키우는 뭐하나 눈치보기... 봄봄. 스타일 완전 구겼어. -ㅂ-...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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