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 사색 중.

삶은 언제나 낯설어요.


by 작나무 | 2008/05/24 01:48 | 봄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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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렌쵸 at 2008/05/24 07:55
..삶이란........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4 16:43
그래도 사람인데 고양이만 하겠습니까... (과연... -_-;;)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5/24 16:30
삶은 언제나 낯설어요. -> 피부에 와 닿는 말입니다.. 쿨럭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4 16:44
무무가 한 말이에요. 진짜임.
Commented by i_jin at 2008/05/25 06:10
사진이 그득한 블로그에 올때마다 느끼지만, 적재적소. 쥔장님의 재치만발이 즐겁습니다 ^^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3:59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8/05/26 10:20
아아, 귀여워. 털이 보송보송.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4:00
아가는 보송보송해요. ㅎㅎ 큰놈은 미끈미끈하구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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