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구석으로 숨어요.

+ 이러니 내가 털국에 털밥 말아먹고 사는 거죠.

by 작나무 | 2008/05/25 14:32 | 봄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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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_jin at 2008/05/25 14:49
아~이녀석 오드아이였군요 !! ㅋ 몇컷 사진보면서 응? 하긴 했지만 ㅎㅎ 이뻐요 역시 ~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3:40
오드아이의 비밀은 고양이용 칼라렌즈에 있습니다... (믿으면 골룸ㅎ)
Commented by 로렌쵸 at 2008/05/25 15:00
우왓, 눈동자 정말 멋져요!>ㅂ<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3:41
헤헤헤 얼짱냥이에요. =ㅂ=;;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5/25 17:35
저러다 냄비속에 들어가있는 건 아니겠죠?...크흐흐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3:42
가끔 기어들어 가려고 노력을 하는데 덩치가 커서 털만 부비고 나와요. ㅎㅎ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8/05/26 09:49
제대로 오드아이네요. 진짜 제대로 오묘한!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26 13:59
저도 가끔 놀라요. ㅎㅎ
Commented by 아니마 at 2008/05/31 22:46
봄봄보다 왼편에 있는 국수 건지는 국자에 더 눈길이 가네요...
밀가루 금지령 내려진 지 어언 한달째...아아 국수덕후는 국수맛이 그리워요.
외대 앞 황하탕면에서 맛있는 중국면 만들어 주시던 사천성 출신 아저씨는 지금 뭐 하시는지...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31 23:38
언니도 면식의 대가라오. 놀러와요!!
그 전에 속을 다스려서 몸을 만들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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