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이랑 무무 사이는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요즘의 패턴은
봄봄이가 앉아있는데 무무가 얼쩡거린다.
무무가 봄봄 옆자리로 파고들며 눕는다.
봄봄이 무무를 싹싹 그루밍해준다.
무무가 골골대다가 봄봄을 덥썩 문다.(기분이 좋아지면 저도 모르게 그러는 듯)
봄봄이 앞발로 무무를 제압하고 계속 그루밍해준다.
무무는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봄봄을 더 세게 문다.
봄봄이 뒷발로 무무를 걷어찬다.
무무가 봄봄의 목덜미와 귀를 공략한다.
봄봄이 앞발로 무무를 때린다.
무무가 도망간다.
봄봄이 따라간다.
얘들 하루에 열번씩 이러고 논다. 싸우다 정 들었는가보다.





잠자는 무무는 천사같지만 일어나서 까부는 거 보면 봄봄이가 진짜 순댕이다 싶다.
어린애기 돌보느라 피곤한 봄봄이다.

이건 요즘 그리고 있는 고양이 그림. 모델은 황띠. 황띠가 묻힌 자리에 나무가 자라서 고양이 눈알이 열렸다는 이야기인데 크레파스로 눈알 그리다가 질려서 밀어놨다.
봄봄이가 앉아있는데 무무가 얼쩡거린다.
무무가 봄봄 옆자리로 파고들며 눕는다.
봄봄이 무무를 싹싹 그루밍해준다.
무무가 골골대다가 봄봄을 덥썩 문다.(기분이 좋아지면 저도 모르게 그러는 듯)
봄봄이 앞발로 무무를 제압하고 계속 그루밍해준다.
무무는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봄봄을 더 세게 문다.
봄봄이 뒷발로 무무를 걷어찬다.
무무가 봄봄의 목덜미와 귀를 공략한다.
봄봄이 앞발로 무무를 때린다.
무무가 도망간다.
봄봄이 따라간다.
얘들 하루에 열번씩 이러고 논다. 싸우다 정 들었는가보다.





잠자는 무무는 천사같지만 일어나서 까부는 거 보면 봄봄이가 진짜 순댕이다 싶다.
어린애기 돌보느라 피곤한 봄봄이다.

이건 요즘 그리고 있는 고양이 그림. 모델은 황띠. 황띠가 묻힌 자리에 나무가 자라서 고양이 눈알이 열렸다는 이야기인데 크레파스로 눈알 그리다가 질려서 밀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