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었지만 봐주세요. 루오의 예수 그리스도.
예수는 세례 요한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았다. 그는 요한을 죽인 헤롯과 헤로디아를 가엽게 생각했다. 왕좌에 앉은 자는 권력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믿지만 영원한 것은 없다. 심판의 날에 어느쪽에 서는지는 예수도 결정할 수 없다. 구원은 자신의 행동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YTN살리기 캠페인: 11월 20일, 그때 너는 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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