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웃어보자

2008/07/23   오늘치 웃음. [2]
2008/07/04   파이어폭스. 인재가 없다. [4]
2008/06/04   뒷북. 홍정욱. 또라이. [10]
2008/06/03   중국인과 이명박 주고받기. [10]
2008/05/30   좃선사설, 대통령·총리·장관·공무원부터 미국 쇠고기 먹어야. [6]
2008/05/26   쥐 한마리 잡아야겠다. [10]
2008/05/10   이명박만큼 위대한 대통령은 없다. (펌) [6]
2008/04/18   롯데닷컴. 내가 바보로 보여?
2008/04/16   구국의 영웅 전두환 대통령님. [3]
2008/04/13   근혜언니 본좌인정. [2]
2008/04/12   투표 안 한 20대가 보기에도 웃기는 일. [8]
2008/03/18   MB최고. [5]
2008/03/13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베스트뷰 올라갔삼! 노빠질의 끝은 어디인가. [4]
2008/03/02   전국노래자랑에서 립싱크를. [3]
2008/02/24   5년만 버텨보아요. [2]
2008/02/14   누군가가 내 돈을 빼돌린다면. [2]
2008/02/14   신경과민 가정요리. [5]
2008/01/22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 [3]
2008/01/02   부자가 천국에 가기. [5]
2007/12/27   네이버 광고 차단하기. [4]
2007/12/27   파시즘과 효율. [2]
2007/12/19   대선 개표 방송을 보다가. [7]
2007/12/17   대선 사흘 전.
2007/12/15   솔직히 나는 노무현이 좋다.
2007/12/14   이번 대선에는 이명박을 찍겠다!!! [4]
2007/11/26   선거법. 지랄.
2007/10/20   대선후보 지지율, 최상의 시나리오. [2]
2007/10/10   방명록에 남긴 글. [14]
2007/06/10   0.3%의 모성애 - 누룩뱀과 먹구렁이의 모성애. [5]
2007/05/25   흡연. [6]
2007/04/26   미쳤구나 정말.
2007/04/06   미완성 소설 제목 고민 중. [2]
2007/04/06   미완성 소설 제목. [3]
2007/03/23   고양이 리사의 일기. [1]
2007/03/21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 JS [3]
2007/03/20   영화같은 현실.
2007/03/05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더 아프다? [4]
2007/03/05   파격선언, 불륜연기 하고싶다?
2007/02/22   보수-진보/달콤마초-똥마초 지표. [1]
2007/02/09   혼전섹스가 여자의 일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2]
2007/02/06   알리스 슈바르처의 유머. [2]
2007/01/29   전두환 장군님께 바치는 공원.
2007/01/20   직업이 다양하시군요.
2006/09/24   ok go. - 일단 보삼! [2]
2006/09/19   즐겁게 공부하는 법.
2006/08/31   레비가 창작한 욕.
2006/08/21   작나무 작업기 ver 2.4 [8]
2006/08/18   리플달아주세요 - 의 다른 표현. [2]
2006/08/16   도회 생활을 그린 창작물의 기본은...
2006/07/21   오늘의 유머 - 스타벅스에 갈까? [2]
2006/07/06   오늘의 유머 - 페미니즘의 위험. [2]
2006/07/06   소녀는 강하고 아름답다. [2]
2006/06/27   오늘의 유머 - 월드컵은 끝났다. [1]
2006/06/20   오늘의 유머 - 고맙다 축구야. [3]
2006/06/19   딸들아. 이런 놈은 제발 만나지 말아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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